사회적 유대감 · 함께 노래하는 경험
Pearce·Launay·Dunbar(2015)는 성인 노래 수업과 공예·글쓰기 수업을 7개월 동안 비교했습니다. 노래 수업 참여자들의 초기 친밀감이 더 빠르게 높아졌고, 시간이 지나자 다른 수업도 비슷한 수준에 도달했습니다. 함께 노래하는 경험이 낯선 사람 사이의 교류를 돕는 가능성을 보여줍니다.
Pearce 외 (2015) · The ice-breaker effect: singing mediates fast social bonding ↗Royal Society Open Science, 2, 150221




